멸종위기 야생생물 도감
※ 대상과 등급은 「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」 [별표 1] 멸종위기 야생생물(2022. 12. 9. 개정, 282종) 기준입니다. 종 설명은 위키백과(CC BY-SA)에서 가져왔습니다.
전국 분포 통계
시·도별, 분류군별, 시기별 멸종위기 야생생물 기록 현황입니다.
시·도별 출현 종 수
시·도별 기록
분류군별 기록 있는 종 (기록 있는 종/목록 종)
시기별 기록
연도별 기록 (최근 20년)
2010년 이후 공개된 기록이 없는 종
월별 시민 관찰 (최근 24개월, 관찰한 날 기준)
시·도 × 종 분포 현황표
칸의 숫자는 기록 수이며, 색이 진할수록 많습니다. 빈칸은 기록이 없는 지역입니다. 기록이 없다고 그 지역에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.
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만나면,
사진 한 장으로 알려 주세요
수달, 삵, 맹꽁이, 금개구리, 남생이, 수리부엉이, 붉은점모시나비, 가시연… 여러분이 만난 기록이 모여 보전의 기초 자료가 됩니다. 올라온 사진은 다른 참여자와 전문가가 함께 보고 종을 확인합니다.
iNaturalist(아이내추럴리스트)는 전 세계 시민이 함께 쓰는 무료 생물 관찰 앱입니다. 한국어로 쓸 수 있습니다.
참여 방법
- 앱 설치와 가입iNaturalist 앱을 설치하고 가입합니다. 휴대폰 위치 서비스를 켜 두면 관찰 위치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.
- 멀리서 사진 찍기가까이 가지 말고 멀리서 확대해 찍어 주세요. 식물은 꺾거나 캐지 말고 꽃·잎이 보이게 찍습니다. 발자국·배설물 같은 흔적도 좋습니다.
- 위치 흐리게 하고 올리기올릴 때 ‘위치 흐리게(Obscured)’를 골라 주세요. 이름을 몰라도 괜찮습니다. 넓게 적어도 다른 참여자가 확인해 줍니다.
- 지도에서 확인올린 관찰은 10분 안에 이 지도의 시·군·구 집계에 ‘확인 중’으로 들어가고, 확인 의견이 모이면 ‘검증됨’으로 바뀝니다.
위치는 어떻게 보호하나요?
- 이 지도는 정확한 좌표를 저장하지도, 보여 주지도 않습니다. 관찰마다 시·군·구만 남깁니다.
- iNaturalist는 많은 멸종위기종의 위치를 자동으로 흐리게 처리합니다. 직접 ‘위치 흐리게’를 고르면 더 안전합니다.
- 관찰 원본 링크는 iNaturalist가 위치를 흐린 관찰에만 겁니다.
- 참여자 의견의 3분의 2 이상이 같은 종으로 모이면 검증됨(iNaturalist ‘연구 등급’)이 됩니다.
종을 잘 아신다면
확인을 기다리는 관찰에 의견을 남겨 주세요. 곤충·어류·산호·식물처럼 사진만으로 구별이 어려운 무리는 전문가의 도움이 특히 필요합니다.
확인 돕기 (iNaturalist) ↗최근 올라온 관찰
지도에서 보기 →사진은 관찰자가 CC 라이선스로 공개한 것만 보여 주며, 장소는 시·군·구까지만 표시합니다.
최근 1년 많이 기록한 참여자
꼭 지켜 주세요
-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허가 없이 잡거나, 채취·훼손하거나, 죽이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(야생생물법 제14조).
- 둥지·번식지·서식지에 가까이 가지 마세요. 새끼나 알이 있는 곳은 특히 조심해 주세요.
- 정확한 장소를 블로그·SNS에 올리지 말아 주세요. 사진의 위치 정보도 확인해 주세요.
- 다치거나 쓰러진 동물은 지역 야생동물구조센터에, 불법 포획·채취를 보면 환경신고(국번 없이 128)로 알려 주세요.
자료 안내
지금 지도에 들어 있는 자료
연구용 자료 내려받기
- 엑셀(.xlsx): 시군구×종×기간 집계(긴 형식), 종별·시군구별 요약, 시군구×종 출현 여부(0/1), 시도×종, 기간×종, 연도×종, 분류군별 요약, 시민 관찰 목록, 자료 출처를 시트별로 담습니다.
- CSV: 시군구×종×기간×자료 종류별 기록 수 한 표. R·Python에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.
- GeoJSON: 시·군·구 경계에 출현 종 수·기록 수를 붙인 자료(QGIS 등).
- 멸종위기종 보호를 위해 좌표는 내려받을 수 없습니다. 정밀 위치가 필요한 연구는 원자료 기관에 직접 요청하세요.
자료는 어디서 오나요?
- 대상 종: 「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」 [별표 1] 멸종위기 야생생물 282종(Ⅰ급 68종, Ⅱ급 214종, 2022. 12. 9. 개정 — 2026. 5. 12. 시행본과 같음).
- 시민 관찰: iNaturalist에 올라온 국내 관찰입니다. 10분마다 새로 올라오거나 상태가 바뀐 관찰을 받아 지도에 반영합니다.
- 기관·타 플랫폼 기록: GBIF(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)에 공개된 국내 기관 조사·표본과 네이처링, eBird 등 다른 플랫폼의 기록을 시·군·구별로 센 것입니다. iNaturalist 기록은 위에서 따로 받으므로 여기서는 빼서 중복을 막습니다.
위치 공개 원칙
- 밀렵·불법 채취와 서식지 교란을 막기 위해 기록의 좌표를 저장하지 않고, 시·군·구(229곳) 단위로만 집계해 보여 줍니다.
- 기본 자료(공개 저장소의 자료 파일), 실시간 반영 자료, 내려받기 파일에 모두 같은 원칙을 적용합니다.
- 시민 관찰 원본 링크는 iNaturalist가 위치를 흐린 관찰에만 겁니다.
지도를 볼 때 유의할 점
-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과 눈에 잘 띄는 종에 기록이 몰립니다. 곤충·어류·무척추동물·식물은 실제보다 훨씬 적게 기록됩니다.
- 기록이 없다고 그 지역에 없다는 뜻은 아니고, 기록이 있다고 지금도 산다는 뜻도 아닙니다. 기간 필터로 최근 기록만 볼 수 있습니다.
- ‘확인 중’ 기록은 종이 틀렸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분포가 필요하면 ‘확인 중 빼기’를 고르세요.
- iNaturalist가 위치를 흐린 관찰은 실제와 다른 이웃 시·군·구로 잡혔을 수 있습니다. 바다 기록은 25km 이내의 가장 가까운 시·군·구로 배정하고, 그보다 먼 기록은 ‘지도 밖’으로 셉니다.
- 동물 아종(반달가슴곰·여우·하늘다람쥐 등)은 종 단위로 모았습니다. 국내 기록은 사실상 그 아종입니다.
- 법적 기준은 원문입니다: 국가법령정보센터 — 시행규칙 별표 1
저작권과 출처
- 관찰 사진의 저작권은 각 관찰자에게 있으며, CC 라이선스로 공개된 사진만 출처와 함께 미리보기로 보여 줍니다.
- 종 설명: 위키백과(CC BY-SA), iNaturalist를 통해 가져옴.
- 배경지도: © OpenStreetMap contributors, 위성 영상 © Esri
- 행정구역 경계: 통계청 2018 시·군·구 경계(southkorea-maps, 간소화본)